장례준비(임종전)
장례정보
장례준비(임종전)
사랑하는 가족과의 이별
피해 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면 우리는 다가올 이별의 순간을 준비해야 합니다
준비 과정이 힘든 시간일수 있겠지만 아무런 준비도 없이 보내드리는 것보다는 다가온 이별의 순간에 후회가 남지 않도록 신경을 쓰고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환자의 인적사항을 확인해 둡니다
현대 장례는 화장하시는 경우가 90%가 넘습니다.
화장예약 시 고인의 성함 주민번호 주소 등이 반드시 필요한데 생각보다 가족의 주민등록 번호나 주소 등이 확인이 되지 않아 화장예약 및 진단서 발급에 애를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정사진을 미리 준비합니다
영정사진은 잘 나온 사진을 챙겨 두셨다가 장례발생 시 장례식장에 위탁하여 제작합니다
(장례식장 협력업체 사진관이 영정사진만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라 사진이 더 잘 나옵니다)
장례 관련 정보를 수집합니다 (상조회 문의)
빈소를 차리실 장례식장을 2~3 군대 정도 미리 생각하고 계셔야 합니다. 한 곳만 생각하시다가 장례발생 시 장례식장에 빈소가 없어서 당황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A라는 장례식장에 원하는 평형대의 빈소가 없다면 B라는 장례식장으로 이동하실수 있게 미리 생각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인을 모실곳을 알아봅니다
시간적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으시다면 고인을 모실곳을 미리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납골당이나 수목장 자연장 등 안치 형태 등을 미리 상의해 보시고 좋은 자리를 찾아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3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조문받으시면서 장지까지 알아보시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시간적으로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으실 때 미리 상담도 하고 답사도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임종 시 연락할 수 있는 장례식장이나 상조회 전화번호를 미리 확인해 둡니다
마자막 순간에 옆에서 함께해 주세요. 그리고 손을 꼭 잡아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