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용후기
안녕하세요.
감사인사를 드리려고 글을 올립니다.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마음을 추스르고 가족들은 일상생활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가실때는 힘들지 않았다고 한들 그동안 병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생각하면
편히 가고 아니고는 아무도 말할 수 없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입관할때 가장 많이 울게 되었는데 따뜻한 목소리로 아직 듣고계시니
좋은 말로 보내드리라고 하셨던 말이 내내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신경 써주시고 설명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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