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용후기
잘지네시지요. 이승용본부장님
엄마 돌아가신지 벌써 한달이 다되어 가네요
이제야 조금이라도 정신이 들어 장례를 생각합니다
죽도록 슬프고 아픈마음이지만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저 고맙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병원에서 얼마남지 안으셨다기에 불안한 마음으로 급하게 상조를 알아봤지요
어찌 검색하다가 우연히 후불제상조라는것을 알게되었네요
많더군요 저렴한곳이라고 전화하여 상담하였는데 먼가 불안하더군요
그래서 후기 다 읽어보고 정한곳이 어울림상조네요
겪은사람들만 알수있는 진정한 마음이랄까 그것에 마음이 동화되었네요
전화하니 상담도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 마음이 놓이 더군요
영정사진도 그제야 빛바랜 엄마 사진을 꺼네보았네요
새벽에 임종해서 그져 울고만 있을 수 없어 정신없는 상황에서 전화했지요
얼마 후 이승용본부장님이 직접 오셔서 울엄마 깨끗한 옷으로 갈아 입혀주시고 반듯하게 해주셨지요
제가 특별히? 마지막 에 환자복 보다는 엄마가 좋아하는 옷으로 갈아 입혀드리고 싶다고 요청을 드렸는데
그런것이 아무나 다 해주는 것이 아니더군요 그저 묵묵히 깨끗하게 해 주시니 몰랐지요
어찌 그러는지요!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못했는데 어찌 상조는 아니 이승용본부장님은 엄마 모시는 손길마다 그리도 정성스러운지요
염할때는 그저 울기만하는 나를 더 아프게 했지요
그리도 정성스럽게 목욕도해 주시고 닦아주시고 옷도 입혀주시고
그저 직업으로 하는 행동이 아니라고 행동에서 느껴지더군요
관안에 가득 놓인 꽃밭에 엄마가 누워있어 정말 많이 울었지요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후회되고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뿐인데
그래도 마지막이라도 곱게 보네게되어 감사한마음입니다
울엄마 북망산천 가는데 잘가시겠지요
목욕도 하시고 깔끔하게 옷도 입으시고 가시니 좋은곳으로 잘 찾아가시겠지요
이렇게 나마 글로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게 되서 너무 죄송합니다
제가 시인이라지만 엄마 죽음을 표현한다는게 이렇게 밖에 못하네요
그져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이제 현실적인 말을 할까합니다
서울의료원 정말 저렴하고 깨끗하고 좋네요
장례식장을 어울림상조 상담하면서 추천해서 결정하였는데 정말 잘한거 같네요
또한 사소한것까지 신경써 주셔서 아주 저렴하게 한것 같네요
무슨 슬리퍼 과일 비싸다고 사다 쓰라는 상조는 들어보지도 못한것 같네요....
vip형 390만원 상품 쓴다니까 구지 그럴필요없다 품격형 285만원 상품을 써도 된다고 우기는 그런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조금이라도 비싼거 쓰면 수입도 늘텐데 어찌 그러는지요?
제가 경제적으로 어려워보였나 봅니다. 하하
아이들 간식도 샌드위치를 사다 주셨더군요
사람이 자기가 한것은 자랑하기 마련인데 어찌 아무말도 안하는지 제가 더 당황스런 마음입니다.
여기 이용후기 읽어 보시는분 많으시겠지요
선택하시는 데 도움이 되고자 느끼는 그대로 적는 것이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하고 싶네요
후기를 써 달라고도 안하네요
제가 하도 고맙고 미안해서 적는 글입니다.
여기 후기들 보니까 상조회사는 오래되 보이는데 글들이 많이 없는것이 아마도 후기 써달라고 부탁한 적이 없는것 같네요
아마도 부담되는 말을 잘 못하시는 듯합니다
덕분에 울엄마 마지막 가시는길 잘 배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깊은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주의 일가 친척 지인들에게 그대로 전할께요
이승용본부장님의 마음과 정성을 그리고 어울림상조를...
언제나 변함없는 그 자리에 계시고 번창하시기를 두눈 감고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인 김지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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