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용후기

고객이용후기

슬픈일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주환 팀장님 감사드립니다

  • 권억근
  • 2022-06-01 14:13:00
  • hit628

친구나 친척들의 별세를 많이 지켜보았으나 갑작스런 어머님의 별세에 당황하였습니다.
다른 상조회처럼 화려하지 않지만 정말 진심으로 고인을 대해주시던 고마움에 몇자 적어 봅니다.
우선 자신들은 식사도 걸르면서 아무 말없이 싫은 내색한번 하지 않고 그 많은 손님들의 시중을 들어주시던 도우미 아주머니들... 솔직히 정신이 없어 그분들의 성함도 모르지만 이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포스코에 재직하는 동생과 처남 그리고 저 또한 예전에 포스코에 임원으로 재직하다보니 현 포스코 회장과 임원들 그리고 OB 맴버들 정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어머님의 마지막을 보기위해 빈소를 찾아주시었고 이에따라 식구들도 함께 손님을 맞이하였지만 역부족이였습니다.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차분하게 그 많은 손님들을 대접하게 하여주신 도우미 아주머니 두분의 노고에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표현을 할 수 없을 만큼 잘해주셨습니다.
본인들은 식사를 못하시며서 늦은 밤까지 정말 많은 고생을하셨으며 그런 두분들을 보며 어머니의 빈소를 찾아주신 여러분들이 어울림 상조회에 잘가입하셨다며 본인들도 가입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그런 두분이기에 음식이나 음료등 모든 필요한 식자재를 두분에게 맞기고 저는 손님 접대에만신경을 쓸 수 있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데로 할 수 있다면 다음 아버님 별세 시에도 두분에게 신세를 지고 싶습니다.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박주환 팀장님께서는 두분을 알고 계시니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어머님을 포항에서 모시고 올라오기전 부터 화장터에서 그리고 장지에 모시어 탈상을 마치기 까지 그림자 처럼 차분하고 친절하게 하나하나 챙겨주시던 우리 박주환 의전 팀장님...
너무나 너무나 감사하다는 인사를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인사를 드립니다.
다른 어떤 이야기나 칭찬 보다도 다음번 아버님을 보내게 될 때에도 박주환 팀장님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
어머님의 염을 해주실 때 어머님을 마지막으로 뵈면서 너무나 슬펐습니다만 고인의 마지막을 정말 본인의 어머님 처럼 정성과 성의를 다해 한송이 아름다운 연꽃으로 피어나게 해주시시는 모습에 많은 위안을 받았으며, 슬픔속에 그러한 위안을 주신 박주환팀장님께 정말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만 그때는 정신이 없어 감사의 인사를 미쳐 드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탈상을 마치고 돌아와 늦은 시간까지 남아 버스에 있는 짐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을 때, 병원에서 퀵을 불러 아파트에 보내고나서야 인사하시고 돌아가시는 뒷모습을 보며 정말 듬직한 마음 까지 들었습니다.
한 회사의 기준은 그 회사를 대표하여 일 하시는 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정말 어울림 상조회에 가입하기를 잘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할 수 있는 한 여러분들을 어울림 상조회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두서 없이 많은 말을 열거했습니다만 이분들의 노고를 열거하자면 끝이 없을 것이며, 박주환 팀장님과 도우미 아주머니 두분... 이분들은 어울림 상조회의 꽃이며 자랑일 것입니다.
묵묵히 본인들의 일처럼 정성을 다해 도와 주신 은혜에 다시한번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